건설소방위 행감..구급차 이송 거부·원거리 근무 도마
김서현 2025. 11. 20. 09:31
경북도의회의 경북소방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주 출신 남영숙 도의원은
구급차 이송을 거부한 환자가 30분 뒤 사망했던
청송소방서 사례를 지적하며, 일선 소방서에
관련 대응 매뉴얼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천 출신 이우청 의원도
이른바 '구급차 뺑뺑이'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주문했고,
경주 출신 최덕규 의원은 일선 소방서의
분리 발주와 수의계약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문경 출신 김창기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원거리 출퇴근 문제를 지적하며,
근무지 인근 숙소 마련 등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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