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부세미' 서재희, 호두앤유와 전속계약
유지혜 기자 2025. 11. 20. 09:06

배우 서재희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한다.
20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서재희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다수의 연극, 드라마, 영화를 통하여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온 서재희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서재희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왕성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음은 물론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재희는 2002년 연극 '꿈꾸는 식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유괴의 날', '굿보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JTBC '백번의 추억'과 지니 TV '착한여자 부세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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