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수현, 위고비 오해 부른 다이어트…홀쭉해진 근황
박로사 기자 2025. 11. 20. 09:0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악뮤(AKMU) 수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수현의 인스타그램에는 "BOO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현은 편안한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날렵한 턱선을 사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갈수록 예뻐지는 수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 "아우 귀여워" 등 댓글을 남겼다.
절친 김보라와 진지희도 각각 "기다려, 나도 사진 폭탄 간다", "사랑스러워"라고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수현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이다. 그는 지난 8월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며 "마라탕과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합니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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