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상금 걸린 2026 LPGA 투어…한화 약 1,900억 원

2025. 11. 20.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가 상금 역대 최대 규모인 1억 3,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00억 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LPGA 투어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0일) 내년 총 13개국에서 치러지는 33개 대회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5대 메이저 대회는 내년 4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셰브론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개최됩니다.

한국에선 올해에 이어 내년 10월 전남 해남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투어 일정을 발표한 미국프로여자골프 LPGA 투어 [화면출처 LPGA 홈페이지]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가 상금 역대 최대 규모인 1억 3,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00억 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LPGA 투어는 우리시간으로 오늘(20일) 내년 총 13개국에서 치러지는 33개 대회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내년 1월 말 미국 올랜도에서 열립니다.

5대 메이저 대회는 내년 4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셰브론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개최됩니다.

한국에선 올해에 이어 내년 10월 전남 해남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립니다.

내년 투어에는 시드 유지를 확정한 김효주, 유해란, 김세영, 윤이나 등을 비롯해 지난 10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이 합류합니다.

크레이그 케슬러 LPGA 커미셔너는 "이번에 확정된 2026 시즌 일정은 대회 코스 향상과 동선 정비, 상금 확대를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LPGA #골프 #여자골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