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윤하 ‘연애조건’ 재해석…27일 리메이크 발매 [공식]

이민지 2025. 11. 20.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JOY)가 가수 윤하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조이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이 11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조이는 특유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컬로 '연애조건'을 재해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JOY)가 가수 윤하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조이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이 11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연애조건'은 지난 2007년 발매된 윤하의 정규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의 수록곡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작은 조건들과 솔직한 바람들을 솔직하게 가사로 담아낸 노래다. 여전히 많은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하고 있을 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이는 특유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컬로 '연애조건'을 재해석했다. 특히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편곡이 곡의 귀여운 가사와 어우러져 사랑하는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기운을 듣는 이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학생과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학생의 풋풋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세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을 맡아 오는 12월 관객들과 만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