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아들, 176㎝ 母 이은형 닮은 롱다리 베이비 “다행히 바지가 다 짧다”
장예솔 2025. 11. 2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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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의 폭풍 성장을 자랑했다.
강재준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행히 엄마 닮아서 바지가 다 짧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를 붙잡고 서 있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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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의 폭풍 성장을 자랑했다.
강재준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행히 엄마 닮아서 바지가 다 짧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를 붙잡고 서 있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모습이 담겼다.
현조는 폭풍 성장을 증명하듯 롱다리를 자랑했다. 긴 바지를 착용했음에도 불구 통통한 발목이 모두 드러난 것.
176cm 장신 이은형을 쏙 빼닮은 우월한 유전자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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