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KTX 정차·복합환승센터 건립 촉구
최위지 2025. 11. 20. 08:26
[KBS 부산]부산 부산진구는 부전역을 'KTX 정차역'으로 지정하고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해달라는 지역 주민의 서명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부산진구는 지난 2월부터 서명운동을 벌여 지금까지 40만여 명의 서명을 모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부전역은 동남권 철도 중심지지만, KTX가 정차하지 않아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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