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2월 입대' NCT 도영, 키오프 벨과 깜짝 컬래버…연말 특별한 선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T 도영이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키오프) 벨과 음악적 시너지를 펼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도영이 오는 12월 발표하는 새 싱글에 키스 오브 라이프 벨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맑고 선명한 도영의 음색과, 허스키하면서도 고음이 유려한 벨의 보컬이 어떤 하모니를 만들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열일'의 끝에서, 도영은 벨과의 시너지를 담은 싱글로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키오프) 벨과 음악적 시너지를 펼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도영이 오는 12월 발표하는 새 싱글에 키스 오브 라이프 벨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맑고 선명한 도영의 음색과, 허스키하면서도 고음이 유려한 벨의 보컬이 어떤 하모니를 만들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NCT 메인보컬과 키스 오브 라이프 메인보컬의 첫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싱글은 도영이 팬들에게 전하는 올해의 마지막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8일 입대로 잠시의 공백을 가지지만, 음악으로 마음을 건네려는 도영의 진심이 담겼기 때문이다. 팬들 또한 이번 싱글로 다소의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도영은 '모든 순간을 다 기억할' 만큼, 빛나는 2025년을 보냈다. 지난 6월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는 국내 차트 1위는 물론, 중국 QQ뮤직, 일본 AWA 등 해외 차트도 장악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안녕, 우주'로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연 또한 숨 고를 새가 없었다. 두 번째 투어 '도어스'로 아시아 7개 지역 14회 공연을 펼쳤으며, 10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공연 '유어스'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OST, 뮤지컬, 방송, 패션 활동 또한 '도영의 우주'를 확장시켰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예능 '환승연애4' OST에 참여했고,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그윈플렌 역을 맡아 연기력을 다졌다. 또한 7월에는 '2025 SBS 가요대전: 서머'의 MC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고,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 참석해 엠버서더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이어 10월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애국가 무대에 서며, 'K팝 대표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기에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친근한 매력까지 더했다.
도영의 선한 영향력 역시 올해 가장 빛난 장면 중 하나다. 도영은 2월 국내 결식 아동을 위해 3천만 원, 3월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억 원, 7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 이어 월드비전을 통해 1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총 3억 3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이 '열일'의 끝에서, 도영은 벨과의 시너지를 담은 싱글로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마지막이 아닌 안녕." 도영의 가사처럼 그의 활동은 끝이 아니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추지만, 그 시간이 절대 이길 수 없는 '팬들과의 우주'가 있다. 도영과 팬들의 기나긴 얘기는 이대로 계속해서 흘러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미선 따라 삭발”…김흥국, 부은 얼굴 드러난 초췌 근황
- 이경실 "돈에 환장한 사람 아냐, 잠도 못자고 눈물난다" 4번 달걀 신선…
- "뽀뽀가 죄냐, 분하다"…BTS 진 강제추행한 50대 일본인,적반하장 분…
- 정시아, 눈물 고백.."♥백도빈 일 들어와도 가족 때문에 안 해" ('두…
- 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방송용 아니었다 "내 여자..사적으로 만…
- 향년 27세..가수 모수진, 갑작스런 사망 "사인 비공개, 추측 삼가주길"[전문]
-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 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28세[전문]
- 서우림, 극단적 선택으로 떠난 子…전원주도 눈물 "네 엄마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