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건축학개론’·‘너의 결혼식’ 이을 첫사랑 무비
이승미 기자 2025. 11. 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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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의 우리'가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을 이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등장하는 첫사랑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31일 개봉하는 '만약의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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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의 우리’가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을 이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등장하는 첫사랑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월 31일 개봉하는 ‘만약의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세대, 성별 구분 없이 모든 관객들이 한 번쯤 경험해 본 사랑과 이별, 그리고 한 번쯤 상상해 본 우연한 재회를 그려내며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첫사랑 영화의 대명사로 통하는 ‘건축학개론’과 ‘너의 결혼식’을 떠올리게 한다. 2012년 개봉해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개론’은 대학 신입생의 풋풋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의 추억을 그려내며 대한민국에 첫사랑 열풍을 일으켰고, 2018년 개봉해 218만 관객을 모은 ‘너의 결혼식’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된 첫사랑의 시작과 마무리를 연대기 형식으로 담아내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만약에 우리’는 앞선 두 편과 마찬가지로, 서툴렀던 첫사랑, 엇갈렸던 시간, 그리고 후회로 남은 이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물론, 삼수생 은호(구교환)와 지방에서 상경한 대학생 정원(문가영)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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