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 통합서비스로, 간병비 부담은 낮추고 서비스 질은 높여요 [건강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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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A1. 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해 간호사·간호조무사·간병지원인력이 팀을 이뤄 입원환자를 24시간 직접 돌보는 입원서비스이다.
최종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담당 주치의가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입원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이용할 수 있다.
A4. 일대일 개인 간병 서비스가 아니므로 간호활동에 지장을 주는 개인적인 심부름 등의 요구는 자제하고 정해진 병문안 시간을 지키는 등 환자와 보호자의 협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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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A1. 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해 간호사·간호조무사·간병지원인력이 팀을 이뤄 입원환자를 24시간 직접 돌보는 입원서비스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시설, 안전관리 체계 등 필수 조건을 갖춰 지정받은 의료기관에서만 운영하고, 일반병동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사적 간병인 고용 비용(2024년 의료서비스 경험조사 기준 개인 간병인 1일 평균 비용 11만5515원)을 고려할 때 일반병동 대비 입원료가 약 70~80% 낮아 간병비 부담을 덜 수 있다.
Q2 모든 병원에서 이용 가능한가.
A2. 아니다. 전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정병원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10월 기준 798개 병원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정병원은 건보공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Q3. 서비스 이용 방법은.
A3. 우선 건보공단 누리집, 모바일 앱(The 건강보험) 또는 고객센터(1577-1000)로 문의해 인근 지정 병원을 찾고 이용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담당 주치의가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입원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이용할 수 있다.
Q4. 서비스 이용 시 유의사항은.
A4. 일대일 개인 간병 서비스가 아니므로 간호활동에 지장을 주는 개인적인 심부름 등의 요구는 자제하고 정해진 병문안 시간을 지키는 등 환자와 보호자의 협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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