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 급등에 경쟁업체 AMD는 3% 급락
박형기 기자 2025. 11. 2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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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실적 기대로 3% 가까이 급등하자 경쟁업체 AMD는 3% 가까이 급락했다.
이는 엔비디아 독점이 더욱 강화할 것이란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로 정규장을 2.85% 급등 마감한 뒤 시간외거래에서도 5% 정도 급등하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가 랠리하자 엔비디아 쏠림 현상이 더욱 강화할 것이란 우려로 AMD 주가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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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실적 기대로 3% 가까이 급등하자 경쟁업체 AMD는 3% 가까이 급락했다.
이는 엔비디아 독점이 더욱 강화할 것이란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2.93% 급락한 223.5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로 정규장을 2.85% 급등 마감한 뒤 시간외거래에서도 5% 정도 급등하고 있다.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주가가 랠리하자 엔비디아 쏠림 현상이 더욱 강화할 것이란 우려로 AMD 주가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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