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中서 대규모 H20 주문 이뤄지지 않아"[콘콜]
임유경 2025. 11. 20.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중국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규모 H20 주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중국에서 (많은) 판매가 이뤄지지 못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중국 개발자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엔비디아는 미·중 정부와의 협력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중국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규모 H20 주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중국에서 (많은) 판매가 이뤄지지 못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중국 개발자들을 엔비디아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엔비디아는 미·중 정부와의 협력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유경 (yklim0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엔비디아, 3분기 실적·4분기 전망 모두 ‘서프라이즈’…4% 급등(종합)
- "쾅! 소리 나더니"…좌초 여객선 승객이 전한 당시 상황
- 붕어빵 매대서 '갉아먹는 쥐' 포착...'붕세권 패닉' [영상]
- "이번 영화엔… 민머리 관객만 모십니다"
- “에스파 일본 오지 마” 日서 7만명 청원…무슨 일?
- 화장품 범벅한 '아이 영상' 2천만뷰…토니모리 "절대 금기"
- ‘쿠팡·녹즙 알바’ 박지현 “일당 19만원, 그 뒤의 진짜 이야기”
- “예의 좀”…경복궁 ‘용변 테러’ 모자라 옷 벗고 뛰는 외국인들
- 눈물 쏟은 김혜경 여사...휴지 건넨 UAE 관계자
- 女관광객에 “성관계하자”더니…바지 내리고 한 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