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2연승’ 손흥민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다”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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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11월 A매치 2연전을 마감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3, LAFC)이 축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히나 더 춥고 쌀쌀했던 이번 11월 캠프에도, 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11월 A매치 2연전에서 2승을 거뒀다.
특히 한국은 11월 A매치 2연전 2승으로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배정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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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11월 A매치 2연전을 마감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3, LAFC)이 축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히나 더 춥고 쌀쌀했던 이번 11월 캠프에도, 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 덕분에 비록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저희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다음 소집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대표팀은 내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찾아뵙게 될 텐데요, 조금은 이르지만 팬 여러분들도 행복한 연말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11월 A매치 2연전에서 2승을 거뒀다. 지난 14일 볼리비아전 2-0 승리에 이어 18일에는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손흥민은 볼리비아전에서 1골을 넣었다.
특히 한국은 11월 A매치 2연전 2승으로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배정을 확정 지었다. 이는 토너먼트 진출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이다.
이번 해 A매치 일정을 모두 마감한 한국은 오는 2026년 3월 유럽 원정으로 본격적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비에 나선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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