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전남편 동의 없던 둘째→큰 아들 육아 도움에 눈물 “몸 부서지는데 웃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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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바쁜 육아 속에서도 첫째의 사랑에 놀랐다.
이시영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난 몇일째 밤을 새는 것인가 너무 오랜만에 신생아 케어라몸은 부서지는데ㅎㅎㅎ 하루종일 웃음이 계속 나온다는 진짜 둘째는 사랑인가봐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예상하지못한 오빠의 진짜 찐사랑 정윤이가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라며 첫째의 애틋한 동생 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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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이 바쁜 육아 속에서도 첫째의 사랑에 놀랐다.
이시영은 11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난 몇일째 밤을 새는 것인가… 너무 오랜만에 신생아 케어라…몸은 부서지는데ㅎㅎㅎ 하루종일 웃음이 계속 나온다는 진짜 둘째는 사랑인가봐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시영은 "예상하지못한 오빠의 진짜 찐사랑…… 정윤이가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라며 첫째의 애틋한 동생 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혼한 상태에서 둘째 임신을 반대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이미 생긴 생명이니 아빠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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