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70살 동안 비결” 킴 카다시안 모친…"피부 회복·탄력 놀라워" 극찬

곽명동 기자 2025. 11. 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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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루틴에서 필수품 됐다" 호평
폭발적 반응, 100만 조회수 기록
크리스 제너./틱톡 캡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5)의 모친 크리스 제너(70)가 K-뷰티에 흠뻑 빠졌다.

그는 최근 K-뷰티 브랜드 리쥬란과 함께한 광고성 틱톡 영상을 공개하며 해당 브랜드의 ‘턴오버 앰플’과 ‘듀얼 이펙트 앰플’을 자신의 “새로운 필수템”이라고 소개했다.

크리스는 “내가 직접 찾아낸 새로운 제품을 여러분과 공유하는 걸 좋아한다. 이제 더 이상 숨기고 싶지 않아서, 정말 마음에 든 이 신제품들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말하며 60달러(약 8만 원) 이하의 제품들을 소개했다.

그는 턴오버 앰플을 들고 “이 성분은 피부 세포 수준에서 작용해 피부 회복과 재생을 돕는다”며 “피부에 놀라운 탄력을 준다”고 극찬했다.

이어 “정말 가볍고 피부에 바로 흡수된다”며 이 브랜드 제품이 자신의 뷰티 루틴에서 “필수품이 됐다”고 밝혔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마존에서도 별 5개 리뷰 440개 이상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은 해당 제품을 “고급스럽고”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크리스의 틱톡 영상은 폭발적 관심을 받으며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앞서 크리스 제너의 딸인 킴 카다시안과 클로이 카다시안 자매도 지난 8월 한국에 체류하며 다양한 스킨케어 시술을 받는 등 K-뷰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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