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 산업현장과 함께하는 기업탐방 ‘성료’

김병진 2025. 11. 20. 0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산대는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특수직업재활과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특수직업재활과 기업탐방캠프'를 개최하고 현장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 김경식 교수는 "이번 기업탐방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산업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직업적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산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특수직업재활과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특수직업재활과 기업탐방캠프’를 개최하고 현장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실제 직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취업 도전 START! 현장에서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탐방 ▲직무체험 ▲현직자 특강 ▲취업전략 특강 등 실질적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전공 관련 직무의 구체적인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캠프를 계기로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는 메러디스빅토리, 저구리 323펜션, 경남도거제교육지원청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 김경식 교수는 “이번 기업탐방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산업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직업적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 특수직업재활과는 실무 중심의 현장형 교육을 통해 장애학생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취업캠프·직무박람회·캡스톤디자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