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구독자 1270만, 중국 세력이 후원해 많은 거라고” 가짜뉴스 황당 (나래식)[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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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가장 황당했던 가짜뉴스를 말했다.
박나래가 "가짜뉴스 중에 가장 황당한 건?"이라고 묻자 쯔양은 "구독자 1200만 명 넘는 게 중국 세력과 관련이 있어서. 중국 세력들이 저를 후원하고 지원해서 구독자가 많은 거라고. 제가 중국인이라는 말도 있다. 방송에서 수위가 세서 말 못하는 것도 많다. 수위가 약한 걸 말하면 이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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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쯔양이 가장 황당했던 가짜뉴스를 말했다.
11월 19일 공개된 박나래 채널 ‘나래식’에서는 1270만 구독자를 가진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출연했다.
쯔양은 조회수가 잘 나오는 음식에 대해 “하얗고 비주얼이 빨갛지 않으면 잘 안 나온다. 방어, 참치회는 잘 나온다. 흰 국물 탕도 안 나온다. 면이 들어가면 5배 잘 나온다”고 말했다.
박나래가 “초대형 유튜버도 조회수에 일희일비하냐”고 묻자 쯔양은 “더 심할 거다. 저는 그날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게 조회수”라며 “잘되는 과정은 행복하고 좋은데 떨어지는 과정은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힘들다. 하루 종일 손에 뭐가 안 잡히고 갑자기 망한 사람이 된 것 같다. 그런 기분이 느껴질 정도로 심하게 일희일비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는 “그거 봤다. 사이버 렉카 때문에 국정감사에 출석했던. 악플을 떠나서 가짜뉴스는 진짜”라고 탄식했고, 쯔양은 “처음에는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제가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도를 넘고 허위사실, 아예 누명까지 감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그건 아니다. 중요한건 우리가 대중의 사랑을 먹고 감사하게 돈도 벌고 명예도 생긴 거지만 그런 글을 쓴 사람의 사랑을 먹고 성장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쯔양은 “그래서 이제 저도 이렇게 맞붙기로 결심한 건데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싸우고 있다”고 했다.
박나래는 “진짜 너무 멋있는 것 같다. 국정감사 분위기 살벌하죠? 표정이 엄청 굳어있더라”고 국정감사 분위기를 질문했고 쯔양은 “제가 거기서 막 심장이 진짜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은 거 아세요? 입 밖으로 몇 번 튀어나올 뻔 했다. 너무 떨리는데 어떡하지? 내가 말을 제대로 하는 건지 생각도 못하고 대답을 했다”고 답했다.
쯔양은 “분위기가 너무 살벌하고 그날 싸움이 있었다. 언쟁이 있고 나서 하필 다음이 제 차례라 더 떨렸다. 심장을 부여잡고 했는데 그게 영상이 올라간 거다. 댓글에 착하고 순진한 척 어쩌고 그런 댓글이 많아서 약간 상처 받았다”고도 말했다.
박나래가 “가짜뉴스 중에 가장 황당한 건?”이라고 묻자 쯔양은 “구독자 1200만 명 넘는 게 중국 세력과 관련이 있어서. 중국 세력들이 저를 후원하고 지원해서 구독자가 많은 거라고. 제가 중국인이라는 말도 있다. 방송에서 수위가 세서 말 못하는 것도 많다. 수위가 약한 걸 말하면 이 정도”라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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