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애' 이광수 등장하자…카메라에 잡힌 이선빈 반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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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하자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인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됐다.
두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던 이선빈은 카메라가 자신을 잡은 것을 알아채자마자 양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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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하자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섰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콩콩팡팡'(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 출연 중이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인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됐다. 두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던 이선빈은 카메라가 자신을 잡은 것을 알아채자마자 양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웃음을 터트렸고 이광수는 큐카드로 얼굴을 가리며 쑥스러워했다.
이선빈 역시 유쾌하게 웃음을 터트리고는 또다시 망원경 포즈로 연인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18년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과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기술상과 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6관왕에 올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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