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오피셜' 확인, 대표팀→'월드컵행 기적' 퀴라소, 아드보카트와 재회 유력...홍명보 감독, 내달 3일 조추첨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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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재회가 유력해졌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에 위치한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북중미 카리브해 최종 예선 조별리그 B조 6차전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내달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DC에서 예정된 월드컵 조 추첨식 참가를 위해 내달 3일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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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홍명보 감독과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재회가 유력해졌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에 위치한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북중미 카리브해 최종 예선 조별리그 B조 6차전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인구 15만 소국인 퀴라소는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지으며 북중미행 티켓을 따냈다.


퀴라소는 지난해 1월 아드보카트 감독을 선임한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전까지 도합 6경기에서 3승 3무(승점 12)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최종 예선은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 1위만 본선에 오르는 방식이었다. 조 2위는 3개 팀 가운데 상위 2개 팀이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해 훗날을 도모해야 하는 구조였다. 다소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퀴라소는 기적을 일궜다.
이에 FIFA는 "퀴라소가 역사를 썼다. 이제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선다"라고 축하를 보냈다.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은 "놀라운 성취에 축하한다. 내년 개최하는 월드컵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겠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축구 팬들의 눈길은 홍명보 감독과 아드보카트 감독의 재회 여부에 쏠린다. 두 사람은 과거 독일 월드컵 당시 코치와 감독으로 호흡한 바 있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본선 무대에서 마주치는 경우를 차치하고도 당장 내달 조 추첨서 마주할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내달 6일 오전 2시 미국 워싱턴DC에서 예정된 월드컵 조 추첨식 참가를 위해 내달 3일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 아드보카트 감독 역시 퀴라소 대표 자격으로 참가할 확률이 높아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의 투 샷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FIFA,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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