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맨체스터 시티 출신 공격수 또또또또 체포당하다…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브라질서 체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었던 조가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미러'는 19일(한국시각) "전 맨시티 공격수 조가 미지급된 양육비 문제로 '네 번째' 체포됐다"며 "38세인 조는 화요일 브라질 자국에서 체포됐으며, 그가 체납한 금액은 3만 1500파운드(약 606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조는 코리치안스 유스 출신으로 2006년 1월 CSKA 모스크바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2007년 6월 브라질 대표팀에서 데뷔한 그는 2008년 7월 맨시티와 손을 잡았다.
하지만 맨시티에서 자리 잡지 못했다. 2009년 2월 에버턴으로 임대를 떠났다. 2010년 1월 임대에서 복귀한 그는 곧바로 갈라타사라이로 6개월 단기 임대 이적했다. 복귀한 그는 2011년 7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고국 브라질로 돌아갔다. 인테르나시오날과 손을 잡았다.
이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알 샤밥, 장수 수닝, 코린치안스, 나고야 그램퍼스, 세아라, 알자발라인, 아마조네스, 이타비리토 등에서 뛴 뒤 은퇴했다.
'미러'는 "조는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다 티주카의 길거리 음식 키오스크에서 바비큐에 참석하던 중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여덟 아이의 아버지인 그의 체포 영장은 2024년에 시작된 양육비 미지급 관련 절차와 연관된 것이었다"고 했다.
이어 "법원 명령에 기재된 부채는약 3만 1500파운드이었고, 경찰은 체포 후 조를 바하 다 티주카의 16a 경찰서로 이송했다. 지난해에도 그는 같은 문제로 캄피나스에서 두 차례, 콘타젱에서 한 차례 구금된 바 있다"고 했다.
조의 전 여자친구 마이아라 퀴데롤리는 2024년 조의 체포 소식이 전해진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는 내 아이에게 '형편없는 아버지'를 선택했다"며 "양육비를 제대로 받을 수 없다. 제때 지급하는 날에도 금액이 다르게 들어오니 제대로 받을 수가 없다. 법적으로 정해진 딱 하나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받기까지 항상 고통스럽고, 항상 내가 잘못하는 사람 취급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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