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슈퍼 서브가 인정받았다, 이강인은 진정한 자산'…프랑스 매체 또 극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최근 활약에 대한 프랑스 현지에서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지난 14일 열린 볼리비아전 2-0 승리에 이어 11월 열린 A매치 2경기를 무실점 승리로 마쳤다. 이강인은 가나전에서 후반 14분 이태석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태석이 문전 쇄도하며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프랑스 매체 VIPSG는 19일 'PSG의 슈퍼 서브가 트로피를 받았다'며 이강인이 가나전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트로피를 전달 받은 것을 언급했다. VIPSG는 '뎀벨레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하키미가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여운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이강인이 영예를 안았다. 이강인은 구보, 타레미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수상했다'며 '이강인은 PSG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PSG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클럽에 역사적인 시즌을 안겨준 이강인의 활약이 인정받았다. 이강인은 폭발적인 성장을 입증했다. 이강인은 PSG에 완전히 적응했고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훌륭한 기세를 이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 이강인은 진정한 PSG의 자산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프랑스 매체의 이강인의 최근 활약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PSG포스트는 19일 '이강인이 PSG의 언성 히어로'라며 이강인의 최근 활약을 조명하면서 'PSG는 2024-25시즌 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낸 후 부상 위기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선수단에서 가장 믿음직한 선수 중 한 명인 이강인이 등장했다. 지난 이적시장에서 이적 직전까지 갔던 이강인은 올 시즌 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핵심 선수로 조용히 자리매김했다'고 언급했다.
PSG포스트는 '이강인의 뛰어난 다재다능함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효율적인 활약을 펼친다. 이강인은 PSG의 전술적 구성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선수'라며 '이강인은 PSG의 조용한 엔진이다. 이강인은 라인 사이를 누비며 영리하게 압박하고 PSG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연결고리다. 올 시즌 15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압박 속에서 볼을 유지하고 팀의 스타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등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프랑스 트리뷰나는 대표팀에 소집된 이강인의 볼리비아전 활약을 소개하면서 '이강인이 더욱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빛났다. PSG에서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은 기세를 늦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강인의 폭발적인 성장은 한계가 없는 것 같다. 이강인은 의심의 여지 없이 자신감을 되찾았고 경기장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강인이 기세를 회복하고 있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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