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 뺏긴 사건 언급 "연락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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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가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를 빼앗긴 사건을 언급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41회에서는 타일러가 출연해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를 뺏긴 일화를 전했다.
그러자 타일러는 "스타벅스를 자주 애용한다. 꼭 먹어야 하는 샌드위치가 있다.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를 진열대에서 집었는데 직원이 다른 손님 거라고 뺏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타일러는 바이럴 마케팅을 활용한 샌드위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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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가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를 빼앗긴 사건을 언급했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41회에서는 타일러가 출연해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를 뺏긴 일화를 전했다.
이날 유세윤은 "타일러가 직언·직설을 좋아한다. 최근에 직설하다가 대기업에서 타일러에게 사과했다"며 최근 일화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타일러는 "스타벅스를 자주 애용한다. 꼭 먹어야 하는 샌드위치가 있다.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를 진열대에서 집었는데 직원이 다른 손님 거라고 뺏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바일 주문으로 예약이 들어왔는데 원격 주문이라 취소가 불가했다. 뺏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황당해서 SNS에 올렸는데 기사가 나고 스타벅스에서 입장문을 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타일러는 바이럴 마케팅을 활용한 샌드위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타일러는 "이런 이슈가 생기면 그 사람을 위한 샌드위치를 출시한다. 하루 만에 100만 조회수가 나오고 브랜드 이름이 노출되고 있어서다. 미국에서는 흔한 바이럴 마케팅이다. 연락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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