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병현 “빚 300억 원? 사실 아냐…사업 몇 개 더 할 정도는 있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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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 선수 김병현이 300억 원 빚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선수 시절 연봉이 300억 원 정도다. 15년 전이다. 안정환이 방송에서 '연봉이 300억 원인데 빚이 600억 원이냐'라고 이야기했는데 사람들이 믿더라. 그게 기사로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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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병현은 “솔직히 야구 쪽으로 하면 편안하게 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코치 제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요식업은 10년 생각하고 들어왔다. 지금 5년을 썼으니까 5년 동안 소시지에 몰두하기로 했다. 10년 잘 채우고 그다음에 야구 쪽으로 돌아갈 계획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현은 빚쟁이 오해에 대해 “손님이 오면 많이 퍼주는 걸 좋아한다. 또 지인들이 오면 무상으로 대접까지 한다. 직원이 ‘이렇게 돈 안 받으면 이번 달 3000만 원 마이너스다’라고 하더라. 그날 100만 원을 안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시절 연봉이 300억 원 정도다. 15년 전이다. 안정환이 방송에서 ‘연봉이 300억 원인데 빚이 600억 원이냐’라고 이야기했는데 사람들이 믿더라. 그게 기사로 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도 그 방송을 보고 ‘어떡하냐’ 하고 연락이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현은 “아직도 (사업) 몇 개 더 할 정도는 있다. 아직 5년 버틸 정도는 있다”고 웃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러면 걱정 안 해도 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어느 날은 은행에서 연락이 왔다. 내가 대출 문의를 한 적이 있는데 ‘빚 관련된 기사를 봤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대출 안 받고 현금으로 샀다”며 빚쟁이 논란을 종결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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