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윈터보다 더 마른 듯?…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에 '성숙美' 물씬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1. 2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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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지젤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셀카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젤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젤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고, 하트 포즈와 함께 부드러운 미소를 보였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19일 공개된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최종 라인업에 합류하며 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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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슬리브리스로 드러난 여리한 실루엣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의 셀카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젤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젤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고, 하트 포즈와 함께 부드러운 미소를 보였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블랙 니트와 단정히 묶은 헤어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슬립낫 밴드 티셔츠를 활용한 룩은 무심한 듯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19일 공개된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최종 라인업에 합류하며 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지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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