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또 경악 '안세영 너무 잔혹해!'...'21-6+21-6' 10관왕 향한 쾌속 질주, 호주 오픈 첫 경기서 "완벽한 스코어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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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10관왕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됐다.
안세영은 1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콰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여자 단식 1차전에서 뉴질랜드의 셔나 리(세계 랭킹 145위)를 2-0(21-6, 21-6)으로 꺾었다.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코트 구석구석을 공략하며 불필요한 랠리를 내주지 않았고 21-6으로 첫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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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10관왕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됐다.
안세영은 1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콰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500 여자 단식 1차전에서 뉴질랜드의 셔나 리(세계 랭킹 145위)를 2-0(21-6, 21-6)으로 꺾었다.
이날 안세영은 1세트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잠시 랠리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이내 무자비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스코어를 쌓았다. 반면 리는 실수를 반복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8-1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코트 구석구석을 공략하며 불필요한 랠리를 내주지 않았고 21-6으로 첫 게임을 마무리했다.
2세트 초반은 1세트와 달리 비교적 타이트하게 흘렀다. 한때 4-3으로 접전을 펼쳤지만, 그게 전부였다. 안세영은 다시금 폭발적인 공격을 퍼부으며 클래스 차이를 입증했다. 두 선수의 스코어는 11-3, 15-4로 벌어진 끝에 다시 한번 21-6으로 종료됐다.
경기 후 인도네시아 '볼라스포츠'는 "안세영은 145위 선수에게 너무 잔혹했다"라며 "완벽한 스코어로 가볍게 제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세영은 호주 오픈 첫 경기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기세를 이어갔다. 145위 리를 상대로 2게임 연속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의 기량 차이는 분명했다"라며 "안세영은 경기를 완전히 통제했다. 리는 안세영의 속도와 공격 템포를 전혀 견디지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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