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마저 입원했다" 비에이라 머리에 하이킥 맞고 K.O→ 병원행…충격의 부부 동반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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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들급 파이터 호돌포 비에이라(브라질)의 K.O 패배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비에이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미들급 언더카드 경기에서 보 니칼(미국)을 상대로 3라운드 하이킥을 허용하며 그대로 K.O패를 당했다.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9일 "UFC 322에서 니칼의 하이킥에 비에이라의 아내도 입원했다"라고 전하며 사건의 전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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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UFC 미들급 파이터 호돌포 비에이라(브라질)의 K.O 패배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비에이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미들급 언더카드 경기에서 보 니칼(미국)을 상대로 3라운드 하이킥을 허용하며 그대로 K.O패를 당했다.
니칼이 구사한 하이킥은 비에이라의 머리를 정확히 강타했고, 비에이라는 즉시 실신하며 쓰러졌다.

이 충격으로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이날 K.O 장면은 예상치 못한 해프닝을 불러왔다.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19일 "UFC 322에서 니칼의 하이킥에 비에이라의 아내도 입원했다"라고 전하며 사건의 전말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이틀 뒤 비에이라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의 영상을 SNS에 올렸다. 그런데 영상 속에는 놀라운 장면이 담겨 있었다. 바로 비에이라의 아내 줄리아나 마르케스가 또 다른 병상에 실려 들어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마르케스는 환자용 팔찌를 차고 있었고, 표정은 상당히 창백했다. 현지에서는 비에이라의 아내가 남편의 충격적인 K.O 장면을 보고 쇼크로 실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장면이지만 그만큼 남편을 향한 애정이 깊다는 점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비에이라는 아내의 입원에도 오히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유머 감각을 잃지 않았다.
그는 영상을 통해 "보 니컬이 하이킥 한 방으로 두 사람을 병원에 보냈다"는 농담과 함께 "이런 순간에도 함께 있어주는 아내 같은 파트너를 여러분도 꼭 만나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데이나 화이트가 이걸 봤다면 보너스를 두 개는 줬을 것"이라고 적으며 여유을 보였다. 다행히 비에이라와 그의 아내 모두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블러디엘보우,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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