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장면" 북한 U17 경기 주먹질에 놀란 日 "상식 벗어났다... 도덕성 차이 있지만 그래도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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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북한 선수들의 '주먹질 인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은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4구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전에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했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일본은 1~5번 키커가 모두 성공했지만 북한은 2번 키커 한일복이 실패하면서 경기는 일본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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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4구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전에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했다.
경기 직전 북한 선수들의 비매너 행동이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선수들끼리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일부 북한 선수들이 주먹으로 때리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기 때문이다. 이는 고스란히 중계화면에 잡혔다.
일본 언론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사커킹'은 "북한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에도 일본은 존중을 갖추고 경기에 임했고 결국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U-17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문화를 교류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각 나라의 특성에 따라 예절과 도덕성의 차이는 있지만 충격적인 장면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일본은 1993년, 2011년 대회에 이어 3번째로 대회 8강에 진출했다. 오는 21일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2승1무 호성적으로 통과했지만 32강에서 잉글랜드에 0-2로 패하며 아쉽게 짐을 쌌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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