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무서운 신세계家 애니 폭로 “눈에서 번개 나와”(라스)

서유나 2025. 11. 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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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눈으로 제압하는 애니에 대해 폭로했다.

11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1회에는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로, 음악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이어오다가 지난 6월 23일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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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눈으로 제압하는 애니에 대해 폭로했다.

11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1회에는 김석훈, 김병현, 타일러,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타잔은 혼성그룹의 힘든 점을 묻자 "의상 피팅하면 남자들끼리 있으면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데 혼성이라서 의상 피팅할 때 각자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녹음할 때 떼창 녹음을 하잖나. 마이크 같은 것도 남자들이 키가 커서 높이를 맞춰야 해서 엉거주춤하거나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좀 무섭다. 저랑 동갑인 애니라는 친구가 있는데 딱 앉아서 노래나 춤 좀 추려고 하면 눈에서 번개가 나온다. 말 안 해도 '가만 있어라'라는 느낌을 준다. 남자들이 '지금 때가 아니다' 한다"고 털어놓았다.

김구라는 이에 "저도 쉬는 시간에 알게 됐는데 그 팀에 주목도 있는 친구가 있더라. 재벌가 손녀가 거기 데뷔했더라. 나도 지금 알았다"며 애니를 재차 언급했다.

김구라가 애니에 대해 궁금해하자 타잔은 여자 멤버들과 함께하는 고충을 더 전했다. 그는 "(여자) 멤버들이 너무한게 스케줄 끝나면 단체 사진을 항상 찍는다. 저희는 유령처럼 나와도 괜찮다. 얼굴이 이렇게 나와도 되는데 그게 사실 남자들도 가끔 멋있어 보이고 싶을 때도 있는데 모든 포커스가 여자 멤버들에게 맞춰준다"고 토로했다.

이후 단체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다같이 애니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혼자 상황을 이해못한 김국진은 "누굴 찾는 거냐. 누굴 애타게 찾는 거 같은데"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 회장의 맏딸로, 음악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서 연습생 생활을 이어오다가 지난 6월 23일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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