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치 중징계…상벌위 "눈찢기 인종차별로 판단"

2025. 11. 19. 2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전북 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 행위을 한 것으로 인정돼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타노스 코치에 대해 5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천만원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타노스 코치는 지난 8일 K리그 대전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두 눈에 양 검지 손가락을 대는 동작을 했습니다.

타노스 코치는 '핸드볼 파울을 직접 보지 않았느냐'는 취지로 두 눈을 가리켰다고 주장했으나, 상벌위는 인종차별 행위로 간주되는 '눈 찢기'라 판단했습니다.

#전북 #눈찢기 #상벌위 #타노스코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