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복귀한 '절대 1강' KB, 시즌 첫 경기 대승

허재원 2025. 11. 19. 23: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청주 KB가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

KB는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16점을 올린 이채은의 활약을 앞세워 82 대 61로 크게 이겼습니다.

지난 시즌 해외 진출로 자리를 비웠던 박지수는 복귀 후 첫 경기에서 17분여를 뛰며 7득점에 6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변함없는 위력을 뽐냈습니다.

1쿼터를 4점 차로 앞선 KB는 2쿼터에서 강력한 압박수비로 삼성생명에 단 6점만 내주고 점수 차를 23점까지 벌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KB는 강이슬이 2쿼터에만 혼자 3개의 3점슛을 적중시키는 등 전반에만 5명의 선수가 10개의 3점포를 꽂아넣는 강력한 득점력을 과시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