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하남’ 영수 등장, 소개팅만 100번..“외적 이상형=24기 옥순” (‘나솔’)

박하영 2025. 11. 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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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29기 연하남 영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29기 연하남이 등장했다.

이날 첫 번째 연하남으로 영수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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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9기 연하남 영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29기 연하남이 등장했다.

이날 첫 번째 연하남으로 영수가 등장했다. 인터뷰에서 영수는 “저는 약간 비유를 하자면 사골곰탕 같은 사람이다. 우려낼수록 제 진가가 보인다고 이야기한다. 연상 좋아한다. 직전 세 번의 연애가 다 연상이었다”라며 5살, 3살, 1살 차이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부터 결혼에 대해 진심이었다.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다가 잘 안됐다. 소개팅만 100번 이상 했다. 그래서 지금 누구를 만난다면 1년? 길면 2년 정도 연애하고 마음 맞는 사람 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전했다.

특히 영수는 외적 이상형으로 24기 옥순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뚜렷하시고 너무 마르신 분 보다는 글래머러스한 분 좋고. 내적으로 의사 표현보다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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