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화사, 역대급 맨발 공연…박정민과 입맞춤
백지은 2025. 11. 19. 22:37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화사가 명불허전 '퀸화사'의 존재감을 뽐냈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화사는 맨발로 무대에 선 채 신곡 '굿굿바이'를 불렀다. '굿굿바이'는 리드미컬한 선율 위에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화사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 단단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며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을 담아냈다.
특히 화사는 이번 무대에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 깜짝 퍼포먼스를 펼쳤다. 두 사람은 마지막에 '굿바이'라고 함께 입을 맞추며 역대급 공연을 만들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미선 따라 삭발”…김흥국, 부은 얼굴 드러난 초췌 근황
- 이경실 "돈에 환장한 사람 아냐, 잠도 못자고 눈물난다" 4번 달걀 신선…
- "뽀뽀가 죄냐, 분하다"…BTS 진 강제추행한 50대 일본인,적반하장 분…
- 정시아, 눈물 고백.."♥백도빈 일 들어와도 가족 때문에 안 해" ('두…
- 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방송용 아니었다 "내 여자..사적으로 만…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
- 이솔이, 여성암 이겨내고 끈 비키니..♥박성광 또 반할 완벽한 골반라인
- 김장훈, 200억 넘게 기부하고 전재산 140만 원 "이미지 위해 기부했지만 안 아까워"
- 소유, 10년 전 산 하닉 주식으로 자가 마련 "시세 1300만원 월세家서 이사"
- '헬스걸' 이희경, 43세에 기적 터졌다…"시험관 직전 자연임신"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