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 뉴타이베이에 패배…EASL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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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창원 LG가 뉴 타이베이 킹스(대만)에 석패를 당했다.
LG는 19일 오후 대만의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뉴 타이베이와의 2025~2026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조별리그 C조에서 87-93 석패를 당했다.
LG는 지난 10월 30일 뉴 타이베이전 패배, 11월5일 자크 브롱코스전 패배에 이어 이날까지 3연패 늪에 빠졌다.
이날 승리한 뉴 타이베이는 2승2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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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의 아셈 마레이. (사진=EAS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9/newsis/20251119222549036cehf.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가 뉴 타이베이 킹스(대만)에 석패를 당했다.
LG는 19일 오후 대만의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뉴 타이베이와의 2025~2026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조별리그 C조에서 87-93 석패를 당했다.
LG는 지난 10월 30일 뉴 타이베이전 패배, 11월5일 자크 브롱코스전 패배에 이어 이날까지 3연패 늪에 빠졌다.
이날 승리한 뉴 타이베이는 2승2패를 기록했다.
LG는 이날 유기상의 허벅지 부상과, 양준석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 손실을 겪었다.
설상가상 칼 타마요까지 종아리 이상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LG의 마이클 에릭이 21점 9리바운드, 아셈 마레이가 19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승리까지 닿지 못했다.
뉴 타이베이에선 사니 사카키니가 25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뽐냈다.
뉴 타이베이는 전반전에 4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원정팀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3쿼터에 흐름을 뒤집은 데 이어, 역전까지 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한편 이번 시즌 EASL은 지난해 10개 팀 체제에서 12개 팀 체제로 확대됐다.
조별리그는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42경기가 열린다.
이후 기존 '파이널 포' 대신 각 조 상위 1~2위 6개 팀이 격돌하는 '라운드 오브 식스'를 거쳐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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