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팬들 함성 덕분에 따뜻…내년엔 더 좋은 모습 보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 FC)이 11월 A매치 2연전 소집을 마친 뒤 "팬들 함성 덕분에 따뜻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19일 SNS에 "춥고 쌀쌀했던 11월에도 우리를 응원해 주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 덕분에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다"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 FC)이 11월 A매치 2연전 소집을 마친 뒤 "팬들 함성 덕분에 따뜻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에서 2-0,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가나전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
2경기 모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볼리비아전서 환상적 프리킥 득점을 터뜨리는 등 활약했다.
손흥민은 19일 SNS에 "춥고 쌀쌀했던 11월에도 우리를 응원해 주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 덕분에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다"고 적었다.
이어 "팬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다음 소집 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번 11월 2연전을 끝으로 올해 A매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대표팀은 내년 3월 유럽 원정을 통해 다시 '월드컵 모드'에 돌입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대표팀은 내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찾아뵐 것"이라면서 "이르지만 팬들도 행복한 연말 연휴 즐겁게 보내고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서범 아들, 임신 아내 두고 여교사와 외도…"양육비도 외면"
- "동사무소에선 안된다고"…'조국 딸' 조민, 2번 실패 끝에 혼인신고
- "내 남친 애 낳아라" 14세 딸에 쌍둥이 강제 임신시킨 엄마
-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
- "브라질 전 남친 사진 발견한 남편…임신한 내게 '싸구려' 막말, 낙태 요구"
- '40억 건물주' 이해인 "절반이 공실, 월 이자 600만원 낼 줄 몰랐다"
- '룸살롱 폭행' 이혁재가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이게 맞나"
- "여자 순결은 소중한 혼수"…중국 버스 광고판에 발칵
- '클라이맥스' 하지원 첫 동성애 연기, 스킨십까지 '파격'…연인 잃고 분노
-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도 놀랐다…아유미 집서 깜짝 "진짜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