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한 이채민, 흐뭇한 미소 임윤아‥‘폭군의 셰프’ 커플 재회[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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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임윤아가 '청룡영화상'에서 재회했다.
11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긴장한 모습의 이채민은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선배님 앞에 서는 게 처음이다. 제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 정말 설렌다"라고 첫 '청룡영화상'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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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채민 임윤아가 ‘청룡영화상’에서 재회했다.
11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채민, 김소현은 신인감독상 시상을 위해 등장했다. 이채민의 등장과 함께 최근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임윤아가 흐뭇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긴장한 모습의 이채민은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선배님 앞에 서는 게 처음이다. 제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 정말 설렌다”라고 첫 ‘청룡영화상’ 참석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이 “제가 올해 26살인데 벌써 데뷔 17년 차가 됐더라. 너무 어렸을 때라 주변 분들의 관심과 지지 덕분에 연기를 계속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자, 이채민은 “저 또한 감사하게도 많은 분의 사랑을 요즘 느낀다. 특히 신인 시절에 불안하고 두려울 때가 많은데 그럴수록 많은 분의 칭찬과 격려가 큰 도움이 된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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