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쿼터에 확 무너져서 게임 끝났다" 하상윤 감독이 아쉬움을 표했던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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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2쿼터에 무너진 부분을 아쉬워했다.
경기 후 하 감독은 "1쿼터에는 나쁘지 않았는데 2쿼터에 확 무너졌다"며 "거기서 게임이 끝났다"고 총평을 내렸다.
하 감독은 "둘이 뛰는 건 괜찮았다"며 "오늘 둘 모두 잘해줬지만, 아쉬운 부분은 에너지가 4쿼터까지 가야 하는데 2쿼터에 무너졌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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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용인] 이정엽 기자=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2쿼터에 무너진 부분을 아쉬워했다.
삼성생명은 19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1-82로 패했다.
경기 후 하 감독은 "1쿼터에는 나쁘지 않았는데 2쿼터에 확 무너졌다"며 "거기서 게임이 끝났다"고 총평을 내렸다. "3~4쿼터는 나름 잘해줘서 준비 잘해서 다음 경기 잘 해봐야 한다"고 내일을 기대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이주연, 조수아의 컨디션이 예상보다 좋지 않자, 아시아 쿼터 2명이 함께 뛸 수 있는 3쿼터에 하마니시 나나미와 가와무라 미유키를 동시에 투입했다. 하 감독은 "둘이 뛰는 건 괜찮았다"며 "오늘 둘 모두 잘해줬지만, 아쉬운 부분은 에너지가 4쿼터까지 가야 하는데 2쿼터에 무너졌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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