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세계 투자대회 1위 학생 손 덥석 “우리 잊지 마요”(유퀴즈)

서유나 2025. 11. 19. 2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앞날이 창창한 학생과 친분을 이어가고자 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9회에는 세계 퀀트 투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25세 대학생 김민겸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앞날이 창창한 학생과 친분을 이어가고자 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9회에는 세계 퀀트 투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25세 대학생 김민겸 자기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기님은 42개국 8만여 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 투자 대회에서 하버드, 옥스퍼드, 컬럼비아대 출신 등 내로라하는 참가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자기님은 유재석이 대회 기간이 길었다고 들었다며 "우승 상금이 몇 억 되어야 하지 않냐"며 궁금해하자 "저도 몇 억이면 좋겠는데 국내 대회 1등 했을 때 3천 달러, 세계대회 우승 2만 달러 해서 총 2만 3천 달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 약 3천만 원 정도였다.

조세호가 "도 다른 우승 혜택은 없냐"고 하자 자기님은 "대회 주최 회사의 내년 인턴십 기회를 제안받았다"고 답했고 유재석은 "자산 운용사 들어가면 앞으로 여기서 배운 노하우를 갖고 창업하신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자기님 손을 덥석 잡으며 "친하게 지내자"고 말했고 유재석 또한 자기님 손을 잡고 "우리 잊지 마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시작하실 때 필요한 부분 있으면 레크리에이션 저희가 가서, 단합대회 있으면 가서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