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초대형 호재 터졌다...'리틀 쏘니' 양민혁,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 높은 4명의 선수"

박윤서 기자 2025. 11. 19.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츠머스 FC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이들은 가장 먼저 양민혁의 이름을 언급하며 "현재 포츠머스서 임대로 활약하고 있다. 매우 기술이 뛰어난 선수고 연계 플레이도 깔끔하다. 작은 체구에도 드리블 능력이 훌륭하고 볼을 잘 지켜내며 양발 사용에 능하다"라고 호평했다.

릴리 화이트 랩 역시 "양민혁은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이지만, 스타일이 다른 선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포츠머스 FC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 FC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주로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엔 이른 시간 내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선수 4인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가장 먼저 양민혁의 이름을 언급하며 "현재 포츠머스서 임대로 활약하고 있다. 매우 기술이 뛰어난 선수고 연계 플레이도 깔끔하다. 작은 체구에도 드리블 능력이 훌륭하고 볼을 잘 지켜내며 양발 사용에 능하다"라고 호평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양민혁을 영입하며 제2의 손흥민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재능으로 낙점했다.

다만 현재까지 결과만을 놓고 볼 땐 아직 시간이 필요한 흐름이다. 양민혁은 토트넘서 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임대 생활을 전전하고 있다. 지난 1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서 몸담았고 올 시즌을 앞두곤 포츠머스로 적을 옮겼다.

결과론적으로 이는 옳은 선택이 됐다. 현재 양민혁은 포츠머스 소속으로 9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비록 공격 포인트가 아주 많다고 볼 순 없지만, QPR 시절과 달리 꾸준하게 경기에 나서고 있단 점에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릴리 화이트 랩 역시 "양민혁은 손흥민과 같은 포지션이지만, 스타일이 다른 선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언도 잊지 않았다. 양민혁이 프리미어리그(PL)서 자리 잡기 위해선 신체적인 역량과 일대일 능력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포츠머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