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마른 줄만 알았는데 존재감 확실한 복근…침대 누워 윙크[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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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존재감 넘친 복근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사와디카"라며 일상 사진을 올렸다.

전소미는 또 침대에 옆으로 누워 윙크를 하거나 배스가운만 입은 채 그랜드 피아노에 기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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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존재감 넘친 복근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사와디카"라며 일상 사진을 올렸다. 

그는 브라톱에 숏 레깅스 차림으로 운동하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 사진을 찍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몸매가 눈에 띈 가운데 브라톱 아래로 복근이 선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또 침대에 옆으로 누워 윙크를 하거나 배스가운만 입은 채 그랜드 피아노에 기댄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소소한 일상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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