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 남편 ♥문원에 1억 포르쉐 선물? "내가 왜? 그런 선물 안해" ('어떠신지')

배선영 기자 2025. 11. 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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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남편인 문원에게 1억 포르쉐를 선물했다는 기사에 대해 정정했다.

또 이날 제작진이 "(문원이) 차 선물 받았다고 기사 났더라"라고 말하자, 신지는 "포르쉐 남이 무슨 말이냐"라며 황당해 했다.

이어 신지는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기사가 났는데 1억이 넘는 포르쉐 선물 안 한다. 내가 왜? 이 사람도 벌이가 있다. 필요하면 본인이 살거다. 포르쉐남은 아니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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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 남편인 문원에게 1억 포르쉐를 선물했다는 기사에 대해 정정했다.

19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에서 진짜 제일 맛있는 스프 카레집 찾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스프 카레 맛집을 찾았다.

신지는 문원에게 선물 받은 반지에 대해 언급하며 "얼마 전에 돌아가는 반지를 받았다. 나는 분명히 골드를 이야기 했었는데 실버를 샀더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좋아서 보는 사람마다 다 예쁘다고 하더라. 데이지 꽃이 돌아간다. 품절이라 잊고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비싼건데 품절된 거를 계속 이야기 하겠다"고 전했다.

또 이날 제작진이 "(문원이) 차 선물 받았다고 기사 났더라"라고 말하자, 신지는 "포르쉐 남이 무슨 말이냐"라며 황당해 했다. 문원은 "신지 씨가 15년 동안 아껴가며 탔던 차다. 나는 관리만 해주려고 한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신지는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기사가 났는데 1억이 넘는 포르쉐 선물 안 한다. 내가 왜? 이 사람도 벌이가 있다. 필요하면 본인이 살거다. 포르쉐남은 아니다"고 정정했다.

앞서 신지는 중고 포르쉐 차량을 새로 구입했다고 밝히며 15년 동안 타던 기존 포르쉐를 예비 남편 문원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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