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차례로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등장… 부부가 주연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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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막을 올린 가운데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차례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레드카펫 마지막은 현빈·손예진 부부가 장식했다.
현빈 다음 주자로는 아내인 손예진이 등장했다.
현빈은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으로, 손예진은 지난 9월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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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남녀 배우들이 줄지어 등장했다.
배우 신현빈, 이채민, 전여빈, 임윤아, 김성철, 염혜란, 노윤서, 안효섭, 박지현, 설경구,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카펫 마지막은 현빈·손예진 부부가 장식했다.
현빈은 깔끔한 블랙 정장에 나비넥타이와 뿔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줬다. 단정하게 올린 머리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현빈 다음 주자로는 아내인 손예진이 등장했다. 함께 영화제를 찾은 뒤 포토월을 위해 차례로 레드카펫을 걸은 것으로 보인다.
손예진은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그는 등이 훤히 보이는 백리스 드레스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더욱 이목을 끈다. 현빈은 지난해 12월24일 개봉한 영화 '하얼빈'으로, 손예진은 지난 9월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후보에 올랐다.
풍성한 경쟁 구도가 예고된 가운데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상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 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취를 기념하고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았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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