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국정감사 출석 후 ‘순진한 척’ 악플…나가 보던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쯔양이 국정감사 출석 후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박나래가 사이버 렉카 피해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것을 언급하자 "처음엔 제가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냥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도를 넘기도 하고 제가 허위 사실까지 감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쯔양이 국정감사 출석 후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19일 '나래식' 채널에는 '쯔양 "제가 쯔양이라…중국인(?)이래요!ㅋㅋㅋ" 사이버 렉카, 가짜뉴스 해명, 30인분 먹방, 썸네일 찍는 법, 국정감사 비하인드 나래식 EP.6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박나래가 사이버 렉카 피해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것을 언급하자 "처음엔 제가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냥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도를 넘기도 하고 제가 허위 사실까지 감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했다.
박나래가 국정감사 분위기를 묻자 쯔양은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내가 말을 제대로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생각도 못 하고 대답했다. 그날 또 언쟁이 있고 나서 제 차례였기 때문에 더 떨렸다"고 답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쯔양 "중국 관련 가짜 뉴스가 제일 황당해"
- 쯔양 "月 채널 수익 외제차 한 대 정도"
- 쯔양 "조회수 낮으면 망한 사람 된 것 같아"
- 박나래, 쯔양 먹방에 백기 들었다…30인분 먹방 퍼레이드
- 박나래, 미담 터졌다…미자 "날 세상 밖으로 꺼낸 은인" 눈물 (나래식)
- 미자 "유튜브 편집자에 사기당해…수익 빼돌렸다"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