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국정감사 출석 후 ‘순진한 척’ 악플…나가 보던가"

백아영 2025. 11. 1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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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국정감사 출석 후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박나래가 사이버 렉카 피해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것을 언급하자 "처음엔 제가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냥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도를 넘기도 하고 제가 허위 사실까지 감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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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국정감사 출석 후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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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나래식' 채널에는 '쯔양 "제가 쯔양이라…중국인(?)이래요!ㅋㅋㅋ" 사이버 렉카, 가짜뉴스 해명, 30인분 먹방, 썸네일 찍는 법, 국정감사 비하인드 나래식 EP.6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박나래가 사이버 렉카 피해로 국정감사에 출석한 것을 언급하자 "처음엔 제가 사람들의 관심으로 돈을 버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냥 감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도를 넘기도 하고 제가 허위 사실까지 감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했다.

박나래가 국정감사 분위기를 묻자 쯔양은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내가 말을 제대로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생각도 못 하고 대답했다. 그날 또 언쟁이 있고 나서 제 차례였기 때문에 더 떨렸다"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국정감사 출석 후 쯔양은 악플로 인해 상처받았다고. 그는 "영상에 째는 착한 척, 순진한 척한다는 댓글이 많더라"고 하며 "나가 보던가. 얼마나 떨리는데"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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