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원주 지정면 농장에서 불…1시간 만에 꺼져 외
[KBS 춘천]오늘(19일) 오후 2시 50분쯤, 원주시 지정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4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주 산학 융합지구’ 준공…“산업·연구 협력”
강원도와 원주시는 오늘(19일) 원주 문막반계산업단지에서 '강원 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산학융합지구는 2019년부터 국비 등 300여억 원을 들여 산학 캠퍼스관과 기업 연구관, 문화 복지관 등 교육과 산업 공간을 갖췄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문막반계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와 강릉원주대학교, 기업을 연결하는 교육, 연구 협력 사업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
횡성,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장 준공…50여 명 채용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장인 주식회사 솔리비스가 오늘(19일),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 기업은 전기차 배터리 등에 쓰이는 고체 전해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횡성 공장 가동을 위해 50여 명을 새로 채용했습니다.
강원도와 횡성군은 40억 원의 신·증설 보조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창, 김장 축제 매출 30억 원…관광 연계 추진
올해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매출액이 30억여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가량 늘어난 겁니다.
축제 방문객 수도 지난해 4만 명에서 올해는 6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평창군은 올해 김장 축제장 규모를 확대함에 따라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내년 김장 축제 때는 지역 관광지와의 연계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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