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카에 이어 제우스와 계약 연장
박상진 2025. 11. 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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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제우스가 한화생명과 계약을 연장했다.
19일 한화생명e스포츠는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와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작년 T1에서 이적한 제우스는 LCK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MSI 진출 실패 후 LCK 준우승을 기록했다.
앞서 한화생명은 최인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바이퍼' 박도현과 계약을 종료했고, '제카' 김건우에 이어 제우스와도 계약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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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제우스가 한화생명과 계약을 연장했다.
19일 한화생명e스포츠는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와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작년 T1에서 이적한 제우스는 LCK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MSI 진출 실패 후 LCK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어 진행된 월드 챔피언십에서 8강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이후 젠지를 만나 탈락하며 시즌을 종료했다.
앞서 한화생명은 최인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바이퍼' 박도현과 계약을 종료했고, '제카' 김건우에 이어 제우스와도 계약을 연장했다.
현재 한화생명은 정글과 원거리 딜러 자리가 공석인 상태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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