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MAY, 미국 빌보드 전격 진입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의 ‘PAPARAZZI ARRIVE’가 발매 한 달 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압도적인 상승세를 입증했다.
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의 첫 EP ‘PAPARAZZI ARRIVE’가 발매 한 달여 만인 11월 22일 자 빌보드 Emerging Artists 8위, Top Album Sales 40위를 기록했다. 특히 Emerging Artists 차트는 11월 8일 주 16위 이후 2주 만에 더 높은 순위로 재진입한 결과라 눈길을 끈다. 해당 차트는 종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 아티스트를 순위로 발표하는 차트이기도 하다. 또한 World Albums 차트에서는 11위 등에 이름을 올리며 A2O MAY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A2O MAY는 이번 EP 앨범을 통해 앨범 판매량, 트랙 다운로드, 스트리밍, 라디오 에어플레이, SNS 성장 지표 등 빌보드 핵심 집계 기준 전 항목에서 고르게 성과를 확보했다. 이 같은 구조는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과 동일한 집계 프레임과 맞물려, 향후 메인 차트 진입 가능성까지 열어둔 의미 있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PAPARAZZI ARRIVE’는 중국 QQ뮤직 핫 송 차트, 신곡 차트 TOP3,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Mediabase Top 40 Airplay ‘Most Added’에서 저스틴 비버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주요 플랫폼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지역을 넘나드는 멀티 지표 상승세를 만들어냈다.
올해 A2O MAY는 미국과 중국에서만 신인상 3관왕을 기록하며 글로벌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굳혔다. ‘2025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뉴 아티스트 어워드, 중국 웨이보 ‘경연의 밤’ 신인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알렸다.
Z세대 이후 ‘Zalpha(잘파) 세대’의 신흥 글로벌 아이콘으로 부상한 A2O MAY가 향후 어떤 글로벌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A2O MAY는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데뷔 첫 팬미팅 ‘A2O MAY THE FIRST FANMEETING; MAYnia Arrive’를 개최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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