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딸, 벌써 이렇게 컸다고? 미술품 감상하며 '우뚝'

연휘선 2025. 11. 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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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배우 이다인 부부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다인은 19일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혼자 서서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자란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딸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는 지난 2023년 2년 여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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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이승기, 배우 이다인 부부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다인은 19일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이목을 끌었다. 그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에는 미술 공예품을 보고 서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화이트 샤스커트에 영아용 타이즈를 입고 우뚝 선 아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혼자 서서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자란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딸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는 지난 2023년 2년 여의 공개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부모로 거듭났다. 

/ monamie@osen.co.kr

[사진] 이다인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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