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하자마자 싹 뜯어고쳤다…"막간 데이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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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공사 시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집 내부 공개와 함께 공간 비주얼 디렉터 박지현의 계정을 언급했다.
사진에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이시영의 집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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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공사 시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집 내부 공개와 함께 공간 비주얼 디렉터 박지현의 계정을 언급했다. 사진에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 이시영의 집이 담겼다. 앞서 박지현은 이시영의 사진을 올리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나의 클라이언트와 1시간 막간 데이트. 너무 편하다고 해주니 뿌듯하다. 우리 정윤이랑 아기방도 예쁘게. 이제 스타트"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박지현이 꾸며낼 이시영의 집 내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5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날 그는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와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 주겠다.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하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겠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은 "축하드린다. 예쁘게 잘 키우실 거다", "언니 응원한다", "또 하나의 천사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라"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A 씨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 7월 이시영은 지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당시 그는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가려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전남편 역시 디스패치를 통해 "이혼한 상태라 둘째 임신에 반대한 건 맞으나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이시영,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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