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시청률 0%대 추락…박민영→라미란, 美진출 위기 ('퍼펙트 글로우')

김진수 2025. 11. 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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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퍼펙트 글로우'에서 박민영이 포니와 함께 붓을 들고 '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살려 바디메이크업 담당으로 데뷔한다.

박민영은 '상담실장'의 역할에서 벗어나 포니의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활약, 자신의 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살려 브레나의 바디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이로써 포니와 차홍을 놀라게 한 박민영의 '여배우 바디 메이크업'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브레나에게 K-글로우업 매직을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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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tvN ‘퍼펙트 글로우’에서 박민영이 포니와 함께 붓을 들고 ‘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살려 바디메이크업 담당으로 데뷔한다. 2025년 11월 19일 방송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박민영의 여배우 메이크업 모습이 공개된다.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과 실장 박민영이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들과 함께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시각적 즐거움과 뭉클한 휴머니티, 리얼리티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K-뷰티 뉴욕 정복기’를 통해 뷰티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내일 방송될 '퍼펙트 글로우' 3회에서는 뉴욕의 패션 오피스에서 근무 중인 '리얼 뉴욕 패션 피플' 브레나가 '단장'의 손님으로 등장한다. 브레나는 의상 쪽에서는 확고한 취향이 있으나 메이크업에는 무지한 상황이다. 그녀는 곧 결혼을 앞두고 피앙세가 놀랄 정도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낸다.

브레나의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선 포니는 그녀의 드레스 컬러를 고려하며 전문적인 메이크오버를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포니는 브레나의 눈꼬리에 관능미를 더할 방안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박민영은 ‘상담실장’의 역할에서 벗어나 포니의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활약, 자신의 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살려 브레나의 바디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박민영은 브레나의 피부톤을 섬세하게 분석해 컨실러 컬러를 직접 조색하고, 목 부위의 트러블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박민영의 바디 메이크업 실력에 포니는 “우와 잘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차홍 역시 “민영 씨가 재능이 많아요”라며 박민영을 칭찬한다. 이로써 포니와 차홍을 놀라게 한 박민영의 '여배우 바디 메이크업'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브레나에게 K-글로우업 매직을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내일(20일) 밤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tvN ‘퍼펙트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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