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신생아 여동생 챙기는 8살 아들 보며..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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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여동생을 챙기는 첫째 아들의 모습에 감동했다.
이시영은 어린 여동생을 사랑스러운듯 보살피는 첫째 아들 정윤군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듯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기저귀 갈이대를 정리하는 첫째 아들의 모습을 올리며 "기저귀는 안 갈아줘도 돼 진짜로"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침에 눈 뜨면 동생 보러 오고 놀아주고 이야기도 하고 놀아주고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 엄마 진짜 눈물. 너무 고마워"라고 감동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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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둘째 딸 출산 후 집으로 와서 육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어린 여동생을 사랑스러운듯 보살피는 첫째 아들 정윤군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듯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기저귀 갈이대를 정리하는 첫째 아들의 모습을 올리며 "기저귀는 안 갈아줘도 돼 진짜로"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침에 눈 뜨면 동생 보러 오고 놀아주고 이야기도 하고 놀아주고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나 사랑해주다니. 엄마 진짜 눈물. 너무 고마워"라고 감동을 표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7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지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 팩토리 측은 스타뉴스에 "이시영 배우가 최근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새 생명을 맞은 이시영 배우는 충분한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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