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SNS 프로필엔 딸 뒷모습→♥이승기 내조 "너무 좋아"

김나연 기자 2025. 11. 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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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이승기의 신곡을 홍보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이다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와 'Goodbye(굿바이)'를 홍보하며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 날에는 "아침부터 무한 반복 중"이라며 이승기의 신곡을 적극 홍보했다.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이승기의 탄탄한 보컬이 어우러진 록 기반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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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이다인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인이 이승기의 신곡을 홍보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이다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와 'Goodbye(굿바이)'를 홍보하며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 날에는 "아침부터 무한 반복 중"이라며 이승기의 신곡을 적극 홍보했다.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이승기의 탄탄한 보컬이 어우러진 록 기반의 곡이다.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에 항상 곁을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Goodbye'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 위로 연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차마 건넬 수 없는 애절한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또한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딸의 뒷모습으로 바꾸며 애정을 표현했고,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앞서 이승기는 "아이 생기고 나서 1년이 제일 행복을 많이 느꼈던 시간이었다. 전 일어나서 바로 운동 가야 하고, 뭘 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있었는데 아이 생기고 나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까 제 일과가 뒤로 가게 되는데 그게 또 행복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2023년 4월 이승기와 결혼 후 지난해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지난 4월 장인이 주가조적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자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됐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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